장판 시공 전 필수 확인! 나에게 맞는 장판 두께와 종류는? (종이, PET, 모노륨 장판)
장판을 새로 해야 하는데
어떤 두께, 종류로 선택하지?
새로운 공간에 장판을 새로 깔기로 생각하셨나요? 장판은 특성과 두께에 따라 특징에서 차이가 있는데요! 나에게 맞는 장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종류와 두께별 특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장판의 종류별 차이
1. 펫트 장판
PET 소재로 만든 장판입니다. 강아지나 고양이 등 반려동물을 위한 친환경 제품으로, 내구성과 스크래치에 강한 편!
강아지, 고양이 같은 동물들의 발톱이나 오염을 방지에 좋은 소재입니다.
장점: 스크래치 방지 기능, 친환경 소재
단점: 비교적 높은 가격대.
2. 종이 장판
천연 종이를 가공해 만든 장판. 주로 전통적인 느낌을 살릴 때 활용합니다. 일반 가정집이라면 자주 쓰는 소재는 아닙니다.
장점: 자연 친화적, 전통적인 느낌
단점: 방수성 떨어지고, 내구성이 약함
3. 모노륨 장판
PVC 소재로 된 장판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장판입니다. 내구성이 높고(⭐) 방수성이 뛰어나(⭐) 다방면으로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요즘은 변형이 적은 모노륨으로 대부분 선택해서 시공하시는 것 같아요.
장점: 내구성, 방수성에서 강점! 다양한 디자인
단점: 시공 시 화학적인 냄새가 있을 수 있음. 환기가 잘 되는 곳에 설치
가장 일반적인 소재인만큼
장판의 두께도 모노륨 장판을 기준으로 얘기하고자 합니다.
장판의 두께별 차이
장판 두께는 1.8T / 2.2T / 4.5T가 주로 있습니다.
두께에 따라 느낌, 기능이 달라지는데요 ~ 여기서 'T'는 두께입니다.
1T = 1mm = 0.1cm를 뜻합니다.
1. 1.8T (1.8mm) *가장 얇은 두께
경제적인 선택지. 비교적 가벼운 사용에 적합한 두께입니다.
가격은 저렴한 편이지만 발이 닿는 느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상가나 사무실처럼 실내에 많이 사용하는 두께입니다.
쿠션감이 부족해 장시간 서거나
걷기에는 아무래도 피로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2. 2.2T (2.2mm)
주거 공간에 적합한 두께감! 일반 가정집에서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쿠션감이 적당하여 편안한 느낌이 있습니다. 내구성도 좋은 편이고요. 다만 층간 소음 및 충격을 흡수하는 효과는 적습니다. 소음 방지를 위해서는 조-금 더 두꺼운 편이 좋습니다.
3. 4.5T (4.5mm)
소음 차단이 중요한 아파트나 유아가 있는 가정 / 반려동물 키우는 가정에 적합한 두께입니다.
여기서부터는 두께가 두꺼워 쿠션감도 뛰어나지만 소음을 흡수해 층간 소음 방지가 가능한 두께입니다. 단가도 높은 편이지만 장판의 무게가 무거운지라 교체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는 편이에요.
장판 선택 시 주의사항
공간의 용도와 인테리어 스타일에 맞춰 나에게 맞는 장판을 고르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아요. 반려동물이 있다면 펫트 장판을 고려해 보기 좋고요. 모노륨으로 선택하셨다면 두께를 다양하게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층간 소음이 신경 쓰이는 건물이라면 4.5T를 추천합니다.
새롭게 이사하시어 고민되시는 것이 많을 텐데, 장판 고민은 여기서 어느 정도 해결하고 가시면 좋겠습니다 😉 좋은 시공업체 찾으셔서 잘 마무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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