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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레슨 팁 정리 (스매시 커트/백 클리어/전위 수비/크로스 헤어핀)

으따 2025. 12. 30.

 

12월 29일 레슨 외에도 12월 레슨내용 정리 + 백 클리어 민턴콕콕에서 공부한 내용 정리

 

1. 스매시 커트

스매시 커트는 라켓을 휘두른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가져다가 대기만 하면 된다.

쉬운데 어렵게 생각할 거 없음 / 라켓을 그저 경로에 가져다 대고 넘기면 된다.

 

> 기본적으로 커트할 때도 네트에 붙여서 넘긴다고 생각 ㄴㄴ / 그냥 상대편으로 스무스하게 넘기는 것에 집중할 것.

 

 

((내가 커트수비 했을 때 로테이션))

- 내가 커트(아래로 떨어지는 공)로 수비를 했을 때는 내가 앞으로 나가면서 떨어지는 공을 받아줘야 한다. 기본적으로 내가 떨어지는 공을 치면 그러하다. 앞으로 나가서 전위를 잡고, 우리팀은 내 후위로 들어온다 (조금 깊숙하게 들어온다)

- 만약 내가 전위로 나가고 다시 언더 클리어를 치면, 나는 내가 원래 있던 수비 자리(후위)로 돌아온다. 우리 팀은 자연스럽게 오른편으로 움직이며 양쪽을 수비한다.

 

 

2. 백클리어 

- 백클리어 시에는 손과 팔에 힘을 더욱 빼고 임팩트를 만든다
- 백클리어 할 때 어깨까지 집어 넣었다가 뺀다.

- 라켓을 잡을 때는, 백핸드 그립으로 잡지 말고 옆면(사선)을 잡아서 가동범위를 넓혀줄 것.

- 백클리어할 때는 내 몸보다 앞이나 뒤에서 치려고 하면 보통 아웃이 많이 난다. 옆에서 치려고 노력할 것

 

(만약 내 생각보다 옆면이 아니라 더 공이 뒤(클리어 치는 사람 기준 앞)에 있으면 안쪽으로 친다고 생각하고 길게 쳐주면 좋음)

 

출처 = 민턴콕콕

 

 

발끝이 앞을 보고 있는 경우에는 미스 나는 경우가 많음.

발이 옆을 보게 하면 미스가 조금 줄어들음 //

백핸드 드라이브를 위에서 친다고 생각하면 좋음

 

 

그립은 백그립 아니고 사선으로 잡고

12시에서 1시 사이에 임팩트를 준다.

 

백핸드를 칠 때, 팔만이 아니라 몸을 쓰려고 노력한다.

+ 발을 짚으면서 친다.

 

 

+ 거기서 조금 더 멀리 보내려면 뒤에서 앞으로 들어오면서 친다고 생각한다.

 

 

3. 전위 수비
- 전위는 오른쪽(포핸드)으로 오는 공은 다 잡아준다. 

*우리팀은 내가 전위일 때 오른쪽 대각 포핸드로 오는 공을 칠 수 없다. 전위가 잡아줘야한다.

(특히 서브 받고 바로 다음 공 조심)


(움직임 TIP)
- 전위할 때는 우리팀이 공을 치면 라켓을 머리 뒤로 빼고

상대편의 움직임을 보고 한발 앞으로 나가면서 공을 친다. 

 

- 한발 앞으로 나갔다가. 뒷 발을 이끌고 다음 공간으로 움직일 수 있어야한다. 

(*처음 준비자세가 너무 무거우면 안된다)

왼쪽 전위 수비 시에는 왼발로 나가며, 포핸드로 타구한다. 

 

 

4.크로스 헤어핀 
- 크로스 헤어핀은 마음 급하게 치지 않는다 / 조금 더 하단에서 친다고 생각한다. 
- 손목 돌리지 않는다. 옆으로 살짝 밀어쳐준다고 생각해라. 
- 크로스 헤어핀 시에는 엄지를 받치지 않는다. 거의 포핸드 그립으로 쳐라

  (백핸드할 때처럼 엄지 받치고 치면 손목이 움직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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