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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신시가지 파스타 브런치 맛집 <피오> 존맛탱; 내일 또 갈 예정

으따 2025. 5. 26.

 

 

 

신시가지에 있는 피오(Piio)에 지인 소개로 다녀왔는데요..! 

아니 여기 진짜 맛있습니다 ; 

 

 

 

 

위치는 찾기 쉬운 신시가지 메인 사거리 1층입니다.

 

메뉴는 QR코드를 찍어 휴대폰으로 주문하는 형태이고, 

결제는 나가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메뉴입니다. 저는 명란트러플 파스타 / 수비드스테이크 / 홍가리비 토마토파스타(?)를 시킨 것 같습니다.

 

 

 

여기 왼쪽 녀석이 명란트러플 파스타인데!!! 요놈 요물입니다.

명란 듬뿍 넣은 꾸덕함에 트러플향까지 훌륭합니다.

 

다 먹고 나서 이 메뉴만 한번 더 시켜 먹음; 

 

 

오른쪽에 나온 홍가리비 파스타도 맛있었는데, 

명란 파스타 열심히 먹는 사이 옆의 친구가 거의 다 먹어서 

맛이 가물가물합니다.

 

 

훌륭한 식사에 참지 못하고 화이트 와인도 한잔 해버렸습니다.

명란파스타랑 궁합 쏘 굿

 

 

 

수비드 스테이크도 훌륭합니다. 가격도 착한데 같이 먹는 매쉬드 포테이토랑 궁합도 좋고 부드러워서 순식간에 해치워버렸습니다;

 

한번 먹고 다른 메뉴들도 궁금해져서 우선 내일 가는걸로 약속 잡아뒀습니다

 

혹시 갔다오신 분들 있다면 메뉴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오래간만에 맛있는 집 찾아서 기분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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